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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은 "회의 당시 음악에 관련된 프로그램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작년 초부터 나온 얘기다. 제작진이 반년 동안 준비했다더라"고 밝혔다. 종현은 "맨 처음 매니저에게 캐스팅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윤종신은 "우리가 모인 것만으로 수위가 높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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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음악쇼'에 대한 궁금증을 만들었던 1차 티저 예고편과는 달리 2차 티저 예고편은 '음악쇼'를 이끌 다섯 MC들의 속내와 각오를 가감없이 담았다. 다섯 MC가 음악이란 소재를 얼마나 맛깔스럽게 갖고 놀 것인지,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스타일의 음악 토크쇼를 만나게 될 것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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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