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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피부를 상징하는 크리스탈 용기에 섬세하게 표현된 플리츠, 24시간의 피부지배를 뜻하는 24각의 견고하게 깍여진 금빛 구를 통해 라비다만의 정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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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즈'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시상식으로 지난 1953년 제정되었으며 현재는 독일의 레드닷, 미국 <IDEA> 굿 디자인 어워즈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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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 김영태 마케팅 팀장은 " 코리아나는 제품력 뿐만 아니라 브랜드 컨셉의 맞는 제품 패키지 디자인로 소비자와 소통하는데 주력했으며 세계적인 디자인어워드 수상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라비다만의 품격 있고 고귀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달하는 디자인을 통해 소장가치가 높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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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