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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에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한 시기를 30일 오전과 설 당일인 31일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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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토교통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을 정하고 교통 체증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국도교통부가 제공하는 '통합교통정보' 앱은 도로 곳곳 공사구간 및 사고정보, CCTV 영상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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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는 국토부 홈페이지(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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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별 귀성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5시간, 서울→부산 8시간, 서울→광주 6시간50분, 서서울→목포 8시간10분, 서울→강릉 5시간, 서울→대구 7시간10분, 서울→울산 8시간10분이며, 귀경 최대 소요시간은 대전→서울 3시간40분, 부산→서울 7시간20분, 광주→서울 5시간30분, 목포→서서울 6시간50분, 강릉→서울이 4시간, 대구→서울 6시간30분, 울산→서울 7시간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