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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 매체는 김수현이 40여 명의 여배우와 함께 영화 '어벤져스' 속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툴트론'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 된 사실을 보도했다. 특히 40명 중 10여 명의 톱스타 여배우들이 포함된 사실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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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수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유리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김수현은 이화여대 국제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6년 SBS 드라마 '게임의 여왕'을 통해 연기자로 나선 김수현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비서 소피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2011년 드라마 '브레인'에서는 신하균을 짝사랑하는 재벌가 딸 장유진 역을 맡았다. 2012년 MBC 시트콤 '스탠바이'에서는 소탈한 예능 PD 수현 역,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는 산업스파이 미래 역을 맡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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