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멜 팔카오(콜롬비아)가 과연 기적을 일으킬까.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 받은 팔카오가 퇴원했다고 유럽 주요 언론들이 29일(한국시각) 전했다. 팔카오는 수술을 받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목발을 짚고 퇴원했다. 그는 3주 정도 안정을 취한 뒤 모나코에 합류해 본격적인 재활에 들어갈 전망이다. 병원 측은 "6월 14일 (콜롬비아의) 그리스전 출전 가능성은 50%"라며 재활 여부에 따라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출전이 가능하다는 뜻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