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이 MBC 드라마 '못난이 삼형제'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이미연 측은 "'못난이 삼형제' 시놉시스를 받았다. 아직 논의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만약 이미연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2010년 '거상 김만덕' 이후 4년 여만의 안방극장 복귀가 된다.
'못난이 삼형제'는 SBS 드라마 '올인'을 만든 유철용PD와 최완규 작가의 합작품이다. 어린 시절 헤어져 전혀 다른 삶을 살아왔다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다시 만난 세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황후'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