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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선수들을 살펴보면 하워드가 다시 한 번 올스타에 뽑히며 8시즌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하워드와 함께 휴스턴의 주득점은 제임스 하든, 포틀랜드 돌풍을 이끌고 있는 라마커스 알드리지도 뽑혔다. 포틀랜드의 신예 가드 데미안 릴라드는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나서는 감격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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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로이 히버트와 시카고 조아킴 노아가 각각 생애 두 번째로 올스타가 ?記만? 더마 드로잔은 데뷔 후 5번째 시즌에 첫 올스타로 뽑혔다. 워싱턴 에이스 존 월도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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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부콘퍼런스 베스트5는 뉴욕 카멜로 앤서니, 인디애나 폴 조지, 클리블랜드 카일리 어빙, 마이애미 르브론 제임스, 마이애미 드웨인 웨이드이고 서부는 LA레이커스 코비 브라이언트, 골든스테이트 스테판 커리, 오클라호마시티 케빈 듀란트, LA 클리퍼스 블레이크 그리핀, 미네소타 케빈 러브다. 이 중 브라이언트는 부상 후유증으로 인해 출전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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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