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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웰은 28득점에 10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정영삼이 13득점으로 거들었고, 이현호는 4쿼터 막판 귀중한 3점슛을 날리는 등 11득점으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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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의 외국인 선수 타일러 윌커슨도 32득점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국내 선수들이 김민구(15득점)외엔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며 석패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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