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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60개의 홈런을 때려내며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 최다홈런 신기록을 새로 쓴 발렌틴은 지난 14일(한국시각) 이혼 협의중이던 아내의 집에 들어가 아내를 폭행하고 불법 감금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발렌틴은 플로리다주법원에 출두해 일본행을 허가받은 뒤, 지난달 28일 일본에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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