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 동부 프로미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동부 구단은 1일 이충희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사퇴했다고 밝혔다. 동부는 최근 13연패의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동부는 9승31패로 시즌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이충희 감독은 한 시즌을 마치지 못하고 중도 퇴진하게 됐다. 그는 강동희 전 감독에 이어 동부 지휘봉을 잡았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