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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왓포드의 공격은 잉글랜드 출신 트로이 디니가 11골을 넣으며 주도하고 있다. 루이스 맥구건(6골), 페르난도 포레스티에리(5골) 등도 많은 골을 넣었다. 또 알멘 아브디(4도움)와 맥구건(3도움) 등이 박주영의 '골 도우미'로 활약할 가능성이 크다. 감독은 주세페 산니노(58·이탈리아)가 지난해 12월부터 맡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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