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시장이 다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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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분석 결과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2.5%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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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강세 품목인 한우도 갈비 3.5%, 냉장한우 7.1% 각각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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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에서는 와인이 강세를 보이며 6.5% 증가했다. 커피도 17.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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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종훈 마케팅팀장은 "올해 설에는 기업 수요가 증가하고 한우, 와인을 비롯한 고가 선물세트가 호조를 보이면서 지난 추석에 1% 가량 감소했던 명절 매출이 설에는 증가세로 돌아섰다"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