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3위인 KB스타즈와의 승차를 2로 줄일수 있었지만 오히려 4로 늘어났다.
Advertisement
3,4라운드에서 KB스타즈를 꺾는데 일등 공신이었던 샤데가 막히가 결국은 패했다. 삼성생명은 2일 KB스타즈에 뒷심 부족으로 62대74로 패했다.
삼성생명 이호근 감독은 "두 팀 다 에러가 많았지만 우리가 결정적인 에러를 한 것이 상당히 컸다"면서 "특히 슛을 쏜 다음에 상대에게 속공을 내줬던 부분이 안좋았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공격의 주축인 외국인 선수 대결에서 완패. 샤데는 9득점에 그쳤지만 KB스타즈의 커리는 무려 37득점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커리에게 너무 많은 점수를 줬던게 컸다. 수비로 주문을 많이 했는데 37점을 줬다는 것이 결국 게임 자체가 원사이드하게 넘어간 것 같다"고 했다.
"탑보다는 로 포스트에서의 공격을 주문했는데 그부분이 원활하게 잘 안됐다. 본인도 답답한 부분이 있겠지만 결국은 스스로 자멸한 것"이라고 했다.
용인=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삼성생명과 하나외환의 2013-2014 여자프로농구 경기가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생명 이호근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용인=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11.20/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