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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들은 화려한 플라워 디자인과 함께 '꽃말'로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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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모양도 화사한 꽃으로 디자인돼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을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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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달콤한 가나슈로 채워진 초콜릿 '하트 블로섬'은 하트 모양 패키지에 '고결한 사랑'을 뜻하는 동백꽃이 그려져 있다. '러브버드'는 62% 카카오쉘에 초코필링을 더해 깊고 진한 초콜릿의 맛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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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시즌 스페셜 케이크도 있다. 파리바게뜨 '러브 플라워'는 딸기와 우유푸딩이 어우러진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플라워 초콜릿 장식으로 연인과의 시간을 화사하게 빛내준다. 또 '블루밍 러브'는 초코스펀지에 초코크림을 샌드한 하트모양 케이크로, 진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또 16일까지 발렌타인데이 제품 1만5000원 이상 구매시 영수증 쿠폰을 통해 '목장의 신선한 정통 우유식빵'을 교환받을 수 있다. 특히 3일부터 14일까지는 카카오톡 또는 밴드의 '선물하기'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꽃바구니 세트를 구매하면 제품과 꽃을 함께 배달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제품들은 화사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초콜릿을 다양화하면서 품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사랑의 꽃말을 담은 파리바게뜨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달콤한 행복을 피워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