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뱀'
'하늘 나는 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버지니아 공과대학의 제이크 소차 교수팀은 '하늘 나는 뱀'이라 불리는 '파라다이스 나무 뱀'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 뱀은 주로 동남아 밀림에서 서식하며, 나무와 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체 구조상 다리가 없어도 비행이 가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관련해 소차 교수는 "상식적으로는 불가능하나 이 뱀은 나뭇가지 위에서 몸을 이용해 뛰어오른다"면서 "활공 시 머리에서 꼬리까지 몸을 납작하게 만들어 몸이 2배나 넓어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뱀은 마치 자신의 몸을 작은 비행기 날개처럼 활용한다"면서 "향후 이와 유사한 비행 로봇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하늘 나는 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 나는 뱀, 말도 안된다", "하늘 나는 뱀, 놀랍다", "하늘 나는 뱀, 다리가 없어도 비행이 가능하다니", "하늘 나는 뱀, 몸을 날개처럼 활용할 수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