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공영방송 NHK의 위성채널이 포스팅을 통해 뉴욕 양키스와 계약한 다나카 마사히로의 시범경기 첫 등판 경기 생중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일본 언론이 4일 보도했다.
사바시아, 구로다 히로키에 이어 3선발이 유력한 다나카는 3월 4일(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과거 일본은 마쓰이 히데키와 마쓰자카 다이스케, 다르빗슈 유의 첫 등판경기를 생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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