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홍이 초반 경기 운영을 잘 해서 투입했는데 기대만큼 잘 했다."
전자랜드가 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남자농구 5라운드 삼성 썬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1대58로 대승을 거뒀다.
전자랜드는 백업 정재홍이 선발 투입돼 10득점을 올리며 깜짝 활약했다.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이 뽑은 정재홍 카드가 통했다. 유 감독은 "박성진 김지완 정재홍 중 정재홍이 초반 경기를 잘 풀어간다. 그래서 투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들이 골고루 득점했다. 찬스를 만드는 농구를 했다. 무엇보다 상대 주득점원 존스와 힐을 수비하는 걸 준비했는데 잘 됐다. 전반전에 밀렸던 리바운드를 후반전에 만회한 게 컸다"고 말했다.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