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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손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선수들이 맨유에서 떠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이름도 나왔다. 그는 "나 자신 그리고 루이스 나니의 경우가 특히 이적을 원한다. 맨유는 위대한 팀이다. 하지만 축구 선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원할 시기가 찾아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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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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