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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솔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아침일일드라마 TV소설 '순금의 땅' 기자간담회에서 홍광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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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첫 전파를 탄 '순금의 땅'은 이산가족의 아픔과 애끓는 가족애를 바탕으로 어느 거친 땅에 인삼 씨를 뿌리고 새로운 고향을 만들어내기까지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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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홍광호가 멀리 가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마음도 있지만 '순금의 땅'을 긴 시간동안 해야 하기 때문에 작품에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잘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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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예솔과 홍광호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10여 년간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2년 6월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