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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는 올들어 리그에서 단 1패(3승1무)만 기록하는 상승세를 타며 단번에 강등권을 탈출해 14위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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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상승세의 원인을 기성용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유율과 패싱 축구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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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은 디 카니오 감독 시절 43.1%에서 50.9%로 상승했고, 패스 성공률은 76.4%에서 80.7%로 높아졌다. 이에 따라 롱패스 비율은 14.6%에서 13.8%로 낮아졌고 경기 당 슈팅수도 13.3개에서 15.6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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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이 91.3%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이 부문 팀내 2위인 잭 콜백의 87.4%를 큰 폭으로 따돌리고 있다.
선덜랜드의 약점은 경기 당 슈팅 허용으로 지적되고 있다. 전임 감독 시절의 13.6개보다 크게 늘어난 17.2개를 기록 중이다.
이 매체는 "비토 마노네 골키퍼가 선방을 펼치고 있지만 길게 보면 반드시 문제가 될 것"이라며 수비력 강화를 조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