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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씨엔블루는 월드투어 및 개별 활동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톱 밴드로 도약했다. 이들은 지난해 여름부터 월드투어 '블루문(BLUEMOON)'을 통해 전 세계 14개국 18개 도시 20회 공연을 펼치며 단단한 내공을 발산했다. 최근 멕시코, 페루, 칠레 등 중남미와 미주 지역을 끝으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화려한 컴백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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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미니 앨범으로 2월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하게 된 씨엔블루의 등장으로 가요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