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이글스 소속으로 24승무패 신화를 쓴 다나카 마사히로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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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퍼펙트게임의 주인공이자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이비드 콘(51)이 양키스 합류를 앞두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를 높게 평가했다. 그는 뉴욕 양키스 홈페이지를 통해 다나카의 스플리터를 칭찬하며, 다나카가 준비된 선수라고 했다.
스플리터는 다나카의 결정구이자 전성기 때 콘의 주무기였다. 콘은 다나카의 스플리터가 빠르고 변화 타이밍이 위력적이며, 메이저리그 '톱5'에 들만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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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은 "나는 25세 때 스플리터 던지는 법을 배우고 있었는데, 다나카는 이미 완성한 것 같다"고 했다.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에서 주로 뛴 콘은 통산 450경기에 등판해 194승126패,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했다. 콘은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1999년 7월 18일 몬트리올 엑스포전에 등판해 메이저리그 사상 16번째 퍼펙트게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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