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2군 선수단이 오는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대만 타이동과 카오슝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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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타이동에서 5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기초 체력 및 기술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26일에는 카오슝으로 이동해 LG, 넥센, 두산 2군과 연습경기를 갖고 실전감각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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