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43년만의 귀환한 전설의 배우 문희의 화려한 데뷔부터 조용한 은퇴까지 풀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엄앵란은 "크리스마스 사건 생각나니? 안양 유원지에 있는 호텔을 습격한 적이 있다"라며 "남편 신성일이 바람이 났다. 여자를 만난다고 해서 문희와 함께 안양호텔 현장을 습격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문희와 엄앵란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문희와 엄앵란 엄청 친했군요", "문희와 엄앵란, 48년지기네요", "문희가 엄앵란을 엄청 좋아했군요. 같은 결혼식에서 결혼할 정도였네", "문희는 지금도 너무 예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