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20대에는 풋풋했던 것 같고, 나이 들수록 여자 냄새가 난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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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미스코리아를 나갔는데, TV에 나온 것을 보니 '오, 나갈 만 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방송 후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보영의 미스코리아 시절 모습이 게재돼 눈길 끌고 있다.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으로 출전한 이력이 있는 이보영은 당시 완벽한 몸매와 풋풋한 외모로 본선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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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보니 풋풋함 느껴져",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오랜만에 접하니 새롭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보니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보니 결혼 후 더욱 여성스러워진 듯",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진짜 TV에 나갈만 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