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배우 이보영의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 사진이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미스코리아 대회에 대해 언급하며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이보영은 "개인적으로 남보다 예쁘다고 느꼈을 때가 언제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사실 아무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 미스코리아를 나갔는데 '오~나올만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보영의 대답에 제작진은 그가 2000년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을 당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영은 당시 46번을 달고 대전/충남 진 자격으로 본선대회에 올랐다.
사진 속 이보영은 미스코리아의 상징인 파란 수영복을 입고, 힘이 많이 들어간 부푼 머리스타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우월하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미모가 돋보인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외모 망언할 만", "이보영 미스코리아 사진, 몸매 외모 둘 다 뛰어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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