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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산호세주립대의 명예교수 베티 추가 키우는 이른바 '거대 털 뭉치 토끼'인 앙골라 토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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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교수는 쇼에 선보이기 위해 이 토끼를 기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쇼는 토끼의 품종을 가려 시상하는 건전한 행사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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