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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루의 '물고기 사랑'은 이미 지난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증명된 바 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하루는 송어 잡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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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미끼를 물은 송어가 잡히자, 하루는 지난번 메기잡이 때와 마찬가지로 맨손으로 송어를 덥석 잡고, 송어를 토닥이며 "괜찮아"라고 말하며 달래는 등 물고기를 향한 일편단심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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