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자밀라가 급노화의 이유로 남자친구과의 싸움을 꼽아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자밀라는 "급노화 기사를 보고 기분이 좀 안 좋았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며 급노화와 관련해 인정하며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많이 싸웠는데 그때 살이 빠졌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고 밝혔다.
자밀라의 급노화 관련 발언 이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는 자밀라의 이름이 오르는 등 자밀라의 섹시한 자태가 담긴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자밀라는 지난해 3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면사포 위에 티아라에 커다란 은 목걸이를 착용한 자밀라가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어 분홍색 속옷만 입고 아찔한 속살을 과감히 드러낸 자밀라는 터질 듯한 볼륨감을 공개, 특히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후 완벽한 각선미와 함께 섹시한 포즈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자밀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자밀라가 이정도로 섹시한 줄 몰랐네요", "자밀라가 섹시의 갑이네요", "자밀라는 그런데 이러한 사진을 왜 올린 걸까요?", "자밀라, 이때는 급노화가 오기 전인가 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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