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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멘의 방송채널 아잘(Azal)은 사디야 살리(12)라는 한 소녀가 눈에서 돌이 나오는 희귀한 질환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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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따르면 현재로서는 소녀의 희귀병에 대한 치료법을 찾지 못한 상태다. 담당의사는 "내 평생 처음 보는 희귀 질환"이라며 "소녀의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원인은 알 수가 없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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