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헬 감독도 박주호의 다재다능함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투헬 감독은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호는 우리 팀 수비에 큰 도움을 주는 선수다. 그러나 나는 그를 한 포지션에만 기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주호는 홀딩(수비형) 미드필더로도 활약할 수 있다"며 "감독으로서 그처럼 다재다능함을 보유한 선수는 선물이다. 박주호는 마치 물을 만난 오리처럼 분데스리가에 적응했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