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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8일 소치 올림픽 선수촌을 방문해 일본 선수단과 만나 "(소치의) 눈과 얼음을 녹일 만큼의 열전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일편단심으로 활약하는 모습은 일본의 어린이들에게도 용기를 줌과 동시에 세계에 못을 박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아베 총리는 피겨스케이팅에 출전하는 아사다 마오 등 일본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한 뒤 응원 영상을 담은 DVD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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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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