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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10일 열리는 3·4차 시기에서 30위대 초반 진입을 노린다. 2011년에 루지에 입문해 태극마크를 단 김동현은 올해 월드컵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 포인트를 쌓아 올림픽 출전권을 자력으로 따냈으나 아직 상위권을 노릴 만한 실력은 아니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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