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김강우는 "가족 얘기가 나오면 긴장된다"며 물을 벌컥벌컥 마셔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강우는 "'형님 죄송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나와 닮은꼴 100%라는 사진을 보냈다"며 "진짜 닮긴 한 것 같다. 가족이 되기 전에도 닮은꼴로 자주 올라왔었다. 근데 기성용이 나보다 조금 더 잘생겼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