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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9일 프로야구 개막일에 첫 방송될 '베이스볼 워너B'에서 공서영과 최희는 각각 주중, 주말 3연전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임용수 캐스터와 민훈기 해설위원, 개그맨 황영진이 각각 요일별 특화 코너를 맡아 풍성한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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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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