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구단으로 탈바꿈한 성남FC이 주주 청약 확대를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Advertisement
성남 프런트는 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주주 청약과 관련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단 전 직원들은 교인과 일일이 만나 직접 주주 청약을 받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펼쳤다. 반응은 좋았다. 교인들은 성남 프런트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외면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성남은 두 시간 별로 426명→532명→144명→114명, 총 1469명의 주주 청약 신청을 받았다. 약정 주식수는 4026주다. 1주(1만원)를 신청한 주주가 852명으로 가장 많았다. 10주를 신청한(10만원) 주주는 960명, 100주(100만원)를 신청한 주주도 6명에 이르렀다. 금액은 모두 4026만원이다.
신문선 대표는 "주주 청약은 성남을 사랑하는 첫 걸음이다. 좀 더 많은 성남시민들이 주주 청약으로 성남에 대한 사랑을 실천으로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