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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로드리나가 최종 점화자로 나서자 다시 비난 여론이 들끓었다. 이에 대해 로드리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태가 불거졌을 때 해당 사진과 인종주의를 옹호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지 못한 데 대해 사과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로바마 가족을 존경한다'며 사태를 애써 진화하려 들면서도 '내 계정은 해킹당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애초 트위터 사태가 불거졌을 때 더 나은 판단을 했어야만 했다'고 반성의 뜻을 보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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