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청팀도 타선이 폭발했다. 정형식(5타수 3안타), 박한이(6타수 4안타), 최형우(3타수 2안타) 이지영(6타수 4안타), 이상훈(5타수 3안타) 등이 맹타를 터뜨리며 13대7로 청팀이 승리. 백팀도 채태인이 5타수 3안타, 김상수가 6타수 2안타 등을 날려 주전급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Advertisement
삼성은 14일 한신과 연습경기를 갖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