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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 대대적인 리빌딩을 노리는 맨유는 올여름 유벤투스의 핵심 미드필더 듀오인 포그바와 아르투로 비달의 영입을 노렸다. 특히 포그바는 2012년까지 맨유에서 뛴 바 있다. 그러나 포그바의 이번 계약 연장이 성사되면, 맨유는 다시 한번 헛물을 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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