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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는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증정한 사인회 초대권이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곧바로 소진됐으며, 행사 장 밖에도 300여명의 팬들이 주니엘을 기다렸다"며 "팬들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여운이 남는지 사인회장을 떠나지 못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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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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