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달라지는 환경 속 소비자들의 더욱 편리한 생활을 돕는 일명 '환경·대·세'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가전의 자'세')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스마트에어컨 Q9000은 바람이 나오는 토출구에 골프공 표면에 굴곡을 새겨 공기 저항을 줄이는 딤플의 원리를 응용한 '아이스 딤플' 기술을 적용해 강력한 회오리 바람을 더 멀리 보낼 수 있게 했다. 흡입한 공기를 찬 공기로 즉시 바꾸는 하이패스 냉방과 항공기 제트엔진의 기류 제어방식을 적용한 회오리 팬까지 더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Advertisement
삼성전자 관계자는 "점점 더 무더워지고 길어지는 기후변화에 맞춰 냉방 기능을 더욱 강화한 14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출시하게 됐다"며 "삼성전자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에어컨과 함께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삼성 공기청정기는 '프리필터-트루헤파필터- 탈취필터'의 '3단계 공기청정 필터'와 '바이러스 닥터'를 채용한 '더블 클린 시스템'으로 큰 먼지부터 미세먼지, 냄새까지 철저히 관리해준다. 특히, 가정용 공기청정기에 적용된 최고 수준의 필터인 '트루헤파필터'는 0.3μm의 미세먼지까지 99.97% 잡아낼 수 있는 꼼꼼한 청정능력을 자랑한다.
겨울 한파가 심해지면서 난방비 절감을 위한 난방용품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난방가전의 새로운 강자로 온수매트가 떠오르고 있다.
동양이지텍의 '스팀보이 온수매트'는 소형 보일러에서 데워진 물이 호스를 통해 매트 전체를 덥히는 온수 순환방식을 적용해 전기장판의 단점을 보완했다. 물을 데워 사용하기 때문에 난방에 30분 가량(설정 온도 40도ㆍ소비전력 280W 기준) 걸리지만 한 번 덥혀진 물은 열기가 오래가기 때문에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추운 날씨에 방이나 사무실에 들어서면 서늘한 냉기가 감돈다. 이럴 때는 공기의 온도를 직접 올리는 '온풍기'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대류 현상으로 더운 공기와 찬 공기가 빠르게 섞여 순식간에 온도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동양매직은 한국형 난방에 적합한 전기온풍기 4종(모델명 EHR-2010, 210M, 210E, 211M)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한국형 난방에 적합한 순간난방 기능이 있어 빠른 난방은 물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개별 온도 설정을 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과 90도 회전기능으로 넓은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난방 할 수 있다. 경사안전장치, 자동과열전원 차단 장치 등 4단계 안전장치를 채용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