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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도민준을 기선 제압하려던 천윤재는 초코우유와 천채만원경에 반해 "간만에 소울 통하는 형 만나서 나 무지 기분 좋다. 우리 누나 여러모로 모자라고 형에게 기우는 여자지만 잘해 달라. 그런 의미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또 놀러 와도 되냐"며 처음과는 상반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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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나이는 비슷한 또래 친구사이지만,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 김수현이 도민준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나머지 할아버지가 손주를 보는 듯 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안재현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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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별그대' 안재현 김수현 '처남 케미'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안재현, 알고보니 김수현과 또래 친구?", "별그대 안재현, 김수현과 처남 될까?", "별그대 안재현, 이제서야 매력 발산 제대로 하네요", "별그대 안재현, 전지현 동생으로 더욱 유명해 질 듯", "별그대 안재현 김수현 '처남 케미' 남남 커플 보는 재미도 솔솔", "별그대 안재현, 김수현에게 반하는 속도 순식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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