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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방송에서 플류셴코가 기권했다는 사실을 알리자, 남자 싱글의 유일한 러시아 선수인 그에게 열렬한 응원을 보내던 관중석은 충격에 빠졌다. 플류셴코는 2006년 토리노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선 준우승한 러시아 피겨의 자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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