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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과 양으로 승부 '두근두근 소야소' 남녀노소 오감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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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소야소는 선착순 10호점까지 가맹비 및 교육비 LED 채소농장을 무상을 설치해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LED 채소농장을 매장 내에 설치하면 고객들의 신뢰를 높일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현장체험교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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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는 더이상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 아니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포장마차 창업비용이 하늘을 찌른다고 입을 모은다. 창업비용이 부담이 돼서 포기한 창업자들도 많다. 수상한포차는 이 같은 점을 주목, 창업비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문 상권분석팀으로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점포 임대료가 비싼 상권을 추천해주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경쟁력 있는 입지를 찾는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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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포차는 입점하는 지역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가격경쟁력을 앞세우고 있기 때문. 고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며 먹는 경우가 있다.
사이야는 론칭 초기부터 이색적인 브랜드 콘셉트를 내세운 이자카야 전문점이다. 서구식 조리법을 내세운 특화된 레시피, 고즈넉한 일본식 선술집의 분위기가 한국적 취향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최근 이자카야 브랜드로서는 드물게 가맹점 100호점 달성하기도 했다.
사이야 관계자는 "입맛을 자극하는 요리와 편안한 분위기에 중점을 둔 이자카야 타입의 브랜드기 때문에 주택가나 B급 상권에서도 충분히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술과 대화, 맛있는 요리가 있는 만남의 장소라는 사이야의 브랜드 콘셉트가 적중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이야는 소자본, 소점포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본사의 지원이 체계적인 만큼 각 가맹점주들은 수월하게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운영의 편리성이 보장되는 셈이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가맹점 지원시스템을 통해 오랜 시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소자본 창업 가능 쿨럭 젊은층 선호도 높아
간단하게 즐기는 술자리가 선호되는 최근 분위기에 맞춰 세계주류맥주전문점이 인기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세계 맥주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게 창업전문가들의 분석. 쿨럭은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로, 다양한 수작요리와 함께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세계맥주를 제공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2014년 올림픽,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행사가 많다는 것이다. 스포츠행사기간 맥주 소비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쿨럭은 원팩시스템을 통해 손쉬운 주방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및 매출관리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쿨럭 관계자는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해외 수입맥주의 판매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이같은 분위기를 바탕으로 더욱 빠르게 브랜드 저변을 확장하고 있으며, 본사에서는 지원시스템으로 강화해 가맹점의 매출향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