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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 주니어 시절부터 지도 받던 여자 코치와 이별하고 김연아를 지도했던 캐나다의 브라이언 오서에게 배우면서 기량이 늘었고 그해 세계 선수권 동메달을 따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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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녀 스타는 2012년 전일본 선수권에서 나란히 정상에 오른 뒤 갈라 쇼에서 페어 공연을 함께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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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 유즈루의 급부상에 한국 네티즌들은 "하뉴 유즈루, 곱상한 외모에 실력까지 인기 만점이네" "하뉴 유즈루, 패트릭 챈 제치고 금메달 딸 수 있을 것" "하뉴 유즈루, 원래 기량이 탁월했는데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얼마나 도움이 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