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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경력이 3년 내외에 불과한 선수들은 올시즌 월드컵 팀 계주에서 두 차례나 8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팀 계주는 변수가 많고 팀워크가 중요하다. 개인기량이 떨어져도 해볼만 한 종목이다. 대표팀은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세웠다. 그러나 큰 무대 경험 부족으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금메달은 2분45초649를 기록한 독일이 차지했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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