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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의 다르야 돔라체바가 43분19초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돔라체바는 여자 10㎞ 추적에 이어 2관왕에 올라 벨라루스 선수로는 최초로 동계올림픽 다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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