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한국 뿐 아니라 중국 태국 등 3개국 쎄씨 3월호의 커버를 모두 장식했다.
소녀시대는 며칠 전 새로운 매력의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연일 인터넷 검색순위를 휩쓸고 있는 중이라 그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화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아는 드라마 '총리와 나' 종영 후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의 한국, 중국, 태국 3개국 동시 3월호 커버걸로 나서며 봄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
그는 나른한 봄날의 햇살과 함께 성숙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낸 윤아의 화보는 이전에 보던 그녀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쎄씨의 차인선 부편집장은 "소녀시대 컴백을 앞둔 바쁜 일정 중에도 불구하고 윤아는 최고의 한류 아이콘다운 세련된 포즈와 매너로 현장을 압도했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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