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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피겨 남자싱글 金 하뉴 유즈루 시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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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가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남자싱글 금메달리스트인 하뉴 유즈루의 시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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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호치는 16일 "히로시마가 하뉴 유즈루를 공식전의 시구자로 초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뉴는 라쿠텐의 연고지인 센다이 출신이지만 히로시마의 팬이라고. 에이스인 마에다 겐타도 "내가 던질 때 왔으면"하고 그와의 대면을 열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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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는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일본인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쇼트프로그램에서는 101.45점을 받아 사상 최초로 100점을 넘겼고, 프리스케이팅에서도 178.64점을 얻어 총점 280.09점으로 은메달 패트릭 챈(캐나다·275.62점)을 4.47점차로 따돌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6일 오전(한국시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올림픽파크 메달 프라자에서 빅토리아 세리머니가 열렸다. 피겨 남자 싱글에서 아시아 최초로 금메달을 딴 일본의 하뉴 유즈루가 환호하고 있다.소치(러시아)=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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