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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이어 "영국드라마 '셜록'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아역을 했으면 좋겠다"며 "매력적인 캐릭터고 목소리도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여진구는 영어를 잘하냐고 묻는 리포터의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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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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